매일신문

"위안부 문제해결 정성 보태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효성여고 전교생 홍보 팔찌 착용

▲위안부 문제해결 운동에 사용되는
▲위안부 문제해결 운동에 사용되는 '블루밍 팔찌'를 낀 효성여고 학생들과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

대구 효성여고 전교생들이 수익금 전액을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운동에 쓰는 '팔찌'를 끼고 있어 화제다. '착한 팔찌'로 불리는 이 팔찌는 고려대 SIFE 블루밍(Blooming) 프로젝트팀과 일본군 강제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제작해 판매하는 것.

팔찌 공동구매를 주도한 것은 효성여고 역사동아리 '헤로도토스' 팀이다. "팔찌를 볼 때마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생각하고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구매를 제안했고 이 뜻에 공감한 학교와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1천200여개의 팔찌를 공동구매했다.

학생들은 "팔찌를 끼고 있으면 '무슨 팔찌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럴 때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 설명할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이 팔찌를 보고 위안부 할머니들이 큰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