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매너다리 "센스있는 쩍벌남, 폭풍배려~"
배우 공유가 '매너 다리'를 선보여 화제다.
27일 KBS 2TV 드라마 '빅'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길다란을 모델로 한 감자탕집 오픈?'이란 제목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강경준(공유)과 길다란(이미정)이 1년만에 결혼식장에서 재회하는 장면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공유는 상대배우 이민정과 키를 맞추기 위해 다리를 벌려 '매너다리'를 선보였다. 공유는 "그렇게 안 맞춰주면 리액션이 달라진다"며 '매너 다리'의 이유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모습 보기좋네요" "역시 매너도 공유가 최고~" "매너다리 연예인들 또 누구누구지?" "아~그냥 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