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59) 신임 칠곡 부군수는 "왜관 3일반산업단지와 낙동강호국평화공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통해 문화와 산업이 균형을 이룬 칠곡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이 고향인 이 부군수는 대구공고와 경북산업대 건축과, 영남대학원 건축설계과를 졸업했다. 1981년 경산군 새마을과 근무를 시작으로 경상북도 건축지적과장, 도청이전추진본부 신도시조성과장, 봉화 부군수 등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김경희(54) 씨와 2남1녀.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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