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소영 눈물의 고백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너무 수치스러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소영 눈물의 고백
고소영 눈물의 고백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너무 수치스러웠다" (사진.sbs)

고소영 눈물의 고백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너무 수치스러웠다"

지난 2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고두심 편' 말미 고소영 출연 예고편에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방송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고소영 출연 예고편에서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의 만남 등에 대해서 털어 놓는 모습과 속도위반으로 결혼했다는 항간의 루머에 대해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자신의 루머에 대해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너무 수치스러운 것이었다"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 고소영 편은 다음 주 9일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