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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눈물의 고백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너무 수치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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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눈물의 고백
고소영 눈물의 고백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너무 수치스러웠다" (사진.sbs)

고소영 눈물의 고백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너무 수치스러웠다"

지난 2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고두심 편' 말미 고소영 출연 예고편에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방송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고소영 출연 예고편에서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의 만남 등에 대해서 털어 놓는 모습과 속도위반으로 결혼했다는 항간의 루머에 대해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자신의 루머에 대해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너무 수치스러운 것이었다"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 고소영 편은 다음 주 9일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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