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홍보관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내 사회적기업의 제품 판매·홍보관인 '해피 스토리'가 문을 열었다.

칠곡군은 지역의 사회적기업들이 생산한 제품의 전시·홍보, 판로확대, 자체 자립기반 강화를 목표로 왜관읍 4주공아파트 상가에 '해피 스토리'를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6천800만원이 투입된 '해피 스토리'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전시대, 기업홍보영상 상영, 소식 게시판, 상품 판매대 등을 갖췄으며, 예비맘 아기옷 및 인형 만들기 같은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