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출 문자 겁주기 '폭소'…네티즌 "대출 문자 겁주기 방법, 여기 서부경찰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출 문자 겁주기 '폭소'…네티즌 "대출 문자 겁주기 방법, 여기 서부경찰서..."

대출 문자 겁주기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올라온 '대출 문자 겁주기'라는 글에는 문자메시지 캡쳐 사진과 함께 불법대출 광고와 그에 대응한 글쓴이의 사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온 문자메시지 화면을 캡쳐해 인테넷에 올린것으로 대출 문자를 보낸 상대방에 겁을 주는 내용이 찍혀 있다.

사진 속 내용에는 "최대 2천~9천의 대출이 가능"하다는 문자 메시지에 핸드폰의 주인이 "서부 경찰서 금융수사 2팀이다. 번호를 어떻게 알았느냐"라고 묻자 대출 문자를 보낸 이는 "친구에게 장난 친 것인데 문자가 잘 못 간것 같다"고 말하며 사과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한번 써봐야 겠다" "기계로 보내는데 가능할까?" "왠지 모를 자작극 냄새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