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는 4일 제6대 경산시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갈 의장단 선거를 실시해 의장에 허개열(55) 의원, 부의장에 기숙란(59'여)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허 의장은 1차 투표에서 전체 의원 15명 가운데 14표, 기 부의장은 15표를 얻어 당선됐다. 허 의장은 "동료 의원의 고견과 지혜를 모아 25만 시민의 진정한 삶과 복리증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민생위주의 현장의정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의원상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