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맹독성 해파리 북상 … 전국 해수욕장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인상어 청상아리에 이어 최근 독성해파리떼와 해수욕장에 잇따라 출현하고 있습니다.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해수욕장 인근 주민들과 해경 등 관계기관은 비상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5월 말 동중국 북부 해역에서 다량 출현한 맹독성 '노무라 입깃 해파리'가 최근 지름 30cm 크기로 성장한 뒤 제주 해협을 거쳐 북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산 연근해 곳곳에서는 이미 노무라입깃 해파리보다는 독성이 약하지만 다량의 보름달물 해파리가 발견되는 등 전국 해수욕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처럼 해파리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최근 일제히 개장한 해수욕장에서는 상황대책, 피해조사, 피해구제 등 3개 반으로 해파리 피해 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지자체는 보유 선박과 어업지도선 등 해파리 제거장비를 확보하는 한편 해수욕장 주변 등 연안 해역을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