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지컬로 보는 마약 위험 '미션 홈' 봉산문화회관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 중독자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뮤지컬로 제작, 공연한다. '미션 홈'이라는 제목의 이 뮤지컬은 13, 14일 모두 4차례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무대에 오른다.

'마약의 위험보다 중독의 고통에 있는 자를 안을 수 없는 것이 더 위험하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뮤지컬은 마약 중독자의 삶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원하는 회복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음악은 모두 라이브로 진행되며 밴드는 대구지역 연주자들이 연합하여 구성됐다. 전문 뮤지컬 배우와 회복자들이 어우러지는 이번 뮤지컬의 극본과 연출은 록 밴드 '더 브리즈'의 보컬이자 대중음악 작사'작곡가인 강불새 씨가 맡았고 작곡과 음악감독으로는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등을 작곡한 유종수 씨가 참여했다. 오후 2시 30분, 오후 7시 공연. 문의 053)764-1207, 010-9226-5561.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비판하며 무신사의 카드뉴스에서도 유사한 문제를 지적했다. 무신사의...
삼성전자 노사 간의 성과급 지급 기준과 제도화를 두고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된 상태이며, ...
스타벅스코리아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문구 사용으로 논란을 일으켜 사과하고 대표가 경질되었으며, 극우 만화가 윤서인이 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