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칠곡우체국 예금부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정기적으로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지역의 어려운 4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특히 이 4가구에 대해 분기별로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1년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우체국 예금부는 저소득가정 청소년 1명에게 청소년 꿈보험(500만원), 지적장애인 1명에게는 암보험(1,000만원)을 지원하고 직원들이 매월 25만원씩 모금한 다사랑성금으로 초등학교 4학년의 어린이를 후원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희망복지지원단과 협조해 매년 후원 대상자를 선정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하기로 했다.
이처럼 지역의 각 단체 및 계층에서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한 지원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희망복지지원단은 더 폭넓은 지원을 위해 지역의 민․관 자원을 발굴하고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 "지역의 민․관이 함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원함에 따라 이웃들을 더 꼼꼼히 챙길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더 많이, 더 넓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속적으로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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