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칠곡우체국, 저소득층 가정 지원 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칠곡우체국 예금부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칠곡우체국 예금부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칠곡우체국 예금부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정기적으로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지역의 어려운 4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특히 이 4가구에 대해 분기별로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1년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우체국 예금부는 저소득가정 청소년 1명에게 청소년 꿈보험(500만원), 지적장애인 1명에게는 암보험(1,000만원)을 지원하고 직원들이 매월 25만원씩 모금한 다사랑성금으로 초등학교 4학년의 어린이를 후원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희망복지지원단과 협조해 매년 후원 대상자를 선정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하기로 했다.

이처럼 지역의 각 단체 및 계층에서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한 지원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희망복지지원단은 더 폭넓은 지원을 위해 지역의 민․관 자원을 발굴하고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 "지역의 민․관이 함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원함에 따라 이웃들을 더 꼼꼼히 챙길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더 많이, 더 넓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속적으로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