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진영 응원 "박진영 모니터링 배용준이 한다…'절친 인증'"
배우 배용준이 박진영 응원을 위해 나서 화제다.
배용준은 지난 11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500만불의 사낭' VIP 시사회 현장에는 박진영을 응원하기 위해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시사회 현장에서 배용준은 흰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배용준은 박진영의 친분으로 시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배용준을 시사회에 초대했고 오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고, 박진영의 말처럼 배용준은 박진영을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에 참석했고, 박진영이 출연한 프로그램을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한다고 밝혔다.
'배용준 박진영 응원'에 네티즌들은 "배용준 박진영 응원, 의리 톡톡" "박배용준 박진영 응원, 의리짱" "배용준 박진영 응원하러 올 거라고 박진영이 먼저 언플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영의 스크린 데뷔작 '500만불의 사나이'는 오는 19일 개봉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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