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후보자 매수' 혐의 칠곡군수 징역 2년 구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수 재선거 때 후보사퇴를 대가로 돈을 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백선기 경북 칠곡군수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됐습니다.

대구지검은 11일 칠곡군수 재선거 때 후보사퇴를 대가로 돈을 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백선기 경북 칠곡군수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이날 후보사퇴를 대가로 돈을 준 피고인의 행위가 대의민주주의 근간인 선거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큰 영향을 미친 만큼 엄정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구형이유를 밝혔습니다.

백 군수는 지난해 선거 당시 경쟁후보인 김 모씨가 후보를 사퇴하고 선거운동을 도와주는 조건으로 경제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금품을 건넸다가 적발됐습니다.

백 군수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 달 14일 열립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