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서 조각전 내달 4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종서 조각전이 갤러리 전에서 8월 4일까지 열린다. '젊은 작가 프로젝트' 일곱 번째 작가로 선정된 이종서는 보편적인 조각의 형태를 넘어 그림처럼 벽에 거는 조각을 병행한다. 공간을 점유한다기 보다 공간을 가로지르는 조각을 추구하는 작가는 '스틸'이라는 재료를 사용해 동적인 형태를 만들어낸다. 인간의 모습과 풍경을 주로 형상화하는데, 밝고 명랑한 색감과 스틸 위에 채색한 회화적 요소를 가미한 작품을 보여준다. 053)791-213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