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폐증 어머니-폭력 아버지 가정의 '성장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단 가인 정기공연 '손'

극단 가인은 29일까지 극단 가인의 작은 무대(대구 중구 남산동)에서 제23회 정기공연 '손'(사진)을 공연한다. 창작극인 이번 작품은 자폐증인 어머니와 폭력적인 아버지 사이에서 어두운 성장과정을 겪는 왕주의 성장통을 그렸다.

왕주는 우연한 기회에 부지런히 일상을 살아가는 봉희와 진국을 만나게 되고 진심으로 대해주는 친구들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봉희의 도움으로 일자리도 구하고 밝은 성격의 진영을 만나 왕주의 인생은 환해지는 듯하다. 하지만 왕주의 집에는 다시 불행이 닥치고, 왕주는 그 울분을 친구들에게 쏟아낸다.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4시, 7시, 일요일 오후 7시. 070-7693-427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