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면허증이 발급되었습니다" 휴대폰 문자 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앞으로 경찰서에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신청한 민원인이 발급 여부를 몰라 면허증을 언제 찾으러 가야 하는지 문의하는 불편이 사라진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은 전국 26개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면허증 재발급을 완료하는 즉시 경찰서 서류 접수과정에서 파악된 민원인의 휴대전화로 발급 사실을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통상 민원인이 경찰서에 면허증 재발급을 요청하면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 업무를 대행한다. 지난해 전국 경찰서에 접수된 면허증 재발급 신청은 123만 건으로 이 제도가 시행되면 경찰의 업무부담이 줄어들고 동시에 민원인의 편의도 증진된다는 차원에서 제도 개선이 추진됐다.

도로교통공단은 경찰청과 협의해 관련 시스템을 구축했고 연간 1천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