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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문자투표 무효 "'효연앓이'도 적당히…극심한 사랑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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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문자투표 무효
소녀시대 문자투표 무효 "'효연앓이'도 적당히…극심한 사랑이 결국!"(MBC'댄싱 위드 더 스타2' 방송 캡처)

소녀시대 문자투표 무효 "'효연앓이'도 적당히…극심한 사랑이 결국!"

소녀시대 문자투표 무효가 화제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19일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 결승전을 앞둔 효연에게 보낸 문자투표가 모두 무효처리됐다.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 관계자는 "효연을 응원하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문자투표가 모두 무효처리됐다. 투표 규정 상 효연의 이름 또는 참가번호만을 적어야하지만 멤버들이 각종 이모티콘을 넣어서 보냈기 때문"이라고 소녀시대 문자투표 무효 이유를 밝혔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문자투표에서 효연의 이름 뒤에 하트 모양 이모티콘을 넣거나 '효연이가 1위입니다', '심사위원 여러분 효연이 점수 잘 주세요' 등 문구를 보내 모두 무효처리됐다.

소녀시대 문자투표 무효에 네티즌들은 "멤버들이 보낸 표들이 모두 무효처리가 돼 깜짝 놀랐는데 근데 그 이유가 넘 귀엽다", "너무 엄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연은 '댄싱 위드 더 스타2' 결승전에서 최여진과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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