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군수 이현준)이 2012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 및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각 2억원 등 총 4억원을 받게 됐다.
예천군에 따르면 전국 24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까지 조기집행 실적을 평가한 결과 목표액 1천298억원 중 1천470억원인 113.25%를 집행했다.
예천군은 조기집행 상황실을 운영하며 서민경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안정사업, SOC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예천군은 지난 3월 말 평가에서도 전국 대상 및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5억원을 받은 바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곤충엑스포행사 준비로 비지땀을 쏟고 있는 예천군 공무원들이 이번 조기집행 전국 최우수상 수상으로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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