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제일여상, 은행텔러 시험 6명 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가 18일 한국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제20회 은행텔러 자격시험에서 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 시험은 은행 창구의 각종 업무를 신속, 정확하고 친절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금융 전문가 양성을 위한 것. 합격률이 20~30%에 그칠 정도로 어려운 시험이지만 제일여상 박소현(3학년), 곽혜린, 손민정, 주은혜, 박지은(이상 2학년), 우성화(1학년) 양은 당당히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제일여상 권오봉 교장은 "특화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우수한 인재들을 계속 키워나갈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