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속옷녀 브래지어 마져 휙~…네티즌 "지하철 속옷녀 왜 벗지?"
'지하철 속옷녀' 동영상이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동영상 속에는 속옷 차림의 한 여성이 검은색 브래지어만 착용한채 지하철을 활보하다 탑승하려 하고 있다.
이 여성은 옷을 입으라고 요구하는 역무원에게 "지금이 39도인데 나한테 옷을 입으라니. 지금 땀나는 것 안보이냐"며 윽박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계속되는 역무원의 요구에 화가난 이 여성은 마침내 입고 있던 브래지어까지 벗어버리고 현장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륙의 지하철녀 답다" "입으셔야 할 몸맨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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