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 녹색환경학교 개교…내달 22일부터 수요일마다 강연'캠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천주교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생태분과는 '가톨릭 녹색 환경 학교 1기'를 모집한다. 환경에 관심있는 신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학교는 인간의 과다한 욕구로 인해 나날이 피폐해지고 있는 자연을 하느님 창조 질서로 되돌리는 방법을 신앙 안에서 찾아보고자 하기 위함이다.

대구대교구청 별관 대회합실 및 교구청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8월 22일 오후 7시 30분에는 '생태영성'에 대해 황종렬 박사(생태신학박사)가 강연을 펼치고 8월 29일 오후 7시 30분에는 양기석 신부(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가 '신앙과 에너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9월 5일 오후 7시 30분에는 이유진(녹색연합) 씨가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에너지'를 강연하고 9월 9일 오후 10시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에너지캠프'를 연다. 신청은 8월 14일까지이다. 문의 053)754-555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