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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차 안 온도 "헉! 설마했는데...쿠키가 노릇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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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차 안 온도
무서운 차 안 온도 "헉! 설마했는데...쿠키가 노릇노릇?"(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무서운 차 안 온도 "헉! 설마했는데...쿠키가 노릇노릇?"

'무서운 차 안 온도'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서운 차 안 온도'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무서운 차 안 온도' 사진은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의 유리 앞 쪽에 쿠키 반죽을 정렬해 놓은 모습이다.

이는 뜨거운 햇빛 아래 쿠키가 과연 익을 수 있는 지 실험하는 것이다.

'무서운 차 안 온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쿠키가 익을만큼 차 안이 뜨거울까?" "몇 도쯤 올라가야 쿠키가 익을 수 있지?" "과연 쿠키가 다 익었을까 궁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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