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문화회관 10일 수박콘서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계금관앙상블
▲추계금관앙상블

달서구첨단문화회관에서는 10일 오후 8시,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을 위해 추계금관앙상블 초청 '2011 수박콘서트'를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웅장하고 시원한 금관 악기들의 선율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름밤의 음악축제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

안희찬(추계예술대 교수)의 지휘로 추계금관앙상블의 웅장하고도 감미로운 화음을 들려줄 이번 공연에서는 무리스크 춤곡,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집트 행진곡, 엔리오 모리코네 메들리, 시네마 천국 등 비교적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이 연주된다. 한편, 지휘자 안희찬은 한국 최고의 트럼펫 연주자로 KBS교향악단 트럼펫 수석을 지내고 해외에서도 활발한 초청 연주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전석 무료. 문의 053)667-573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