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특 개인정보유출 고백 "놀랍지도 않다! 어차피 또 유출될텐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특 개인정보유출 고백
이특 개인정보유출 고백 "놀랍지도 않다! 어차피 또 유출될텐데..."(사진=연합뉴스)

이특 개인정보유출 고백 "놀랍지도 않다! 어차피 또 유출될텐데..."

슈퍼주니어 이특이 개인정보유출 사실을 털어놨다.

이특은 8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문자가 왔다. 놀랍지도 않아. 매번 있던 일인데 기분은 썩 좋지 않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 정보가 유출돼서 전부 경찰 쪽으로 조사가 넘어갔다는데 어차피 금방 또 유출될텐데. 전화번호 바꾸면 바로 연락오는 세상인데"라고 덧붙이며 허탈한 심경을 밝혔다.

'이특 개인정보유출 고백'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인들 개인 정보 유출 정말 힘들겠다.",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른 듯.", "이특, 그래도 힘내세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새 음반 'SEXY FREE&SINGLE'을 발매해 인기몰이 중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