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람 레고 패러디 "장난감도 억울한 '멈춰버린 1초'…레고도 울잖아!"
'신아람 레고 패러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31일(현지시각) 영국 한 외신은 홈페이지에 신아람 오심사건을 조롱하는 레고 패러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신아람 레고 패러디' 영상은 1초 사이에 독일의 브라타 하이데만의 공격이 세 번이나 이뤄진 뒤에야 시간이 0초로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며 당시의 경기 내용을 그대로 재현했다.
결국 심판이 브라타 하이데만의 손을 들어주며 신아람은 좌절하고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망연자실한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까지 패러디 되며 심판의 오심판정을 비판했다.
'신아람 레고 패러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시 봐도 화가 치미네요.", "외국 사람들 눈에도 명백한 심판 오심.", "주저앉은 레고가 너무 안쓰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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