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설립된 미술단체 아트신테는 18회 전시회로 '뉴 웨이브'(New Wave)를 주제로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매체도, 형식도 다양한 이번 출품작은 다양성 속에서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의 창작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세계를 향한 자기만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이를 표현하는 새로운 조형언어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서진국, 신경철, 하은미, 금경, 박선랑, 이경미, 이광희, 장하윤, 전경호 등이 참여한다. 12일까지 봉산문화회관 1, 2전시실에서 열린다. 053)661-3081.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