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설립된 미술단체 아트신테는 18회 전시회로 '뉴 웨이브'(New Wave)를 주제로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매체도, 형식도 다양한 이번 출품작은 다양성 속에서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의 창작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세계를 향한 자기만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이를 표현하는 새로운 조형언어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서진국, 신경철, 하은미, 금경, 박선랑, 이경미, 이광희, 장하윤, 전경호 등이 참여한다. 12일까지 봉산문화회관 1, 2전시실에서 열린다. 053)661-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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