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올림픽 결선에 진출하는 첫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9일 오후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서 손연재는 예선 첫날 후프, 볼 종목에서 각각 28.075점, 27.825점을 받아 중간 합계 55.900점으로 24명의 참가 선수 중 당당히 4위를 달렸다. 10위 안에 들면 결선에 진출한다. 나머지 종목인 곤봉과 리본 예선은 10일 오후 8시에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