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랑대기 초교 유소년축구대회 경주서 20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186개교 455개팀 열전

▲2012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가 9일 경주에서 개막됐다.
▲2012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가 9일 경주에서 개막됐다.

축구 꿈나무들의 대제전, '2012 화랑대기 전국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가 9일 경주에서 개막했다.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는 대회에는 전국 186개교 455개팀이 참가해 시민운동장 등 10여 개 천연'인조잔디구장에서 1, 2차 리그 방식으로 이달 20일까지 12일간 열전을 펼친다.

특히 10주년을 맞는 이번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13일에는 시민운동장에서 안정환 선수 사인회와 연예인축구팀 FC리베로 및 유소년축구지도자팀 간의 친선경기도 펼쳐진다. 또 선수들의 학부모인 '어머니 노래자랑'도 열려 뜨거운 태양 아래 학부모들이 잠시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경주시는 혹서기에 선수 보호를 위해 구장마다 차양막과 장애인 관람석, 무료 급수 시설, 특산물 판매장 등을 설치해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경주시는 대회 기간에 학부모와 응원단 등 4만여 명이 경주를 찾을 것으로 보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도 마련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대회 기간에 시민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으니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들을 응원하고 여가를 즐기는 시간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