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오는 16일 내년도 주요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 중앙행정기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우석 칠곡부군수는 군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기획재정부 등 직접 관계 기관을 방문, 추진 사업에 대한 현황 및 추진 계획 등을 설명하고 예산 확보를 위해 발로 뛴다.
주요 국비 확보 사업으로는 차세대 그린 에너지 개발을 위한 담수미세조류 바이오에너지 연구개발 사업과 향사 박귀희 명창 아트센터 건립 등 군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 나갈 굵직한 사업과 왜관3 일반산업단지 및 석적고등학교 진입도로 개설 등의 주민 숙원 사업에 국비를 확보해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 9월에 호국평화공원에서 펼쳐질 낙동강 세계평화 대축전 개최를 알리고 보다 많은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칠곡군의 현재 사업들에 대해 정확히 알리고, 예산이 걸림돌이 돼 주요 사업들이 좌초되는 일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방문, 국비를 확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