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북삼읍, 전입세대 환영 문자 전송 및 안내서 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북삼읍은 오는 22일부터 타 지역에서 전입하는 주민에게 읍장 환영인사 문자메시지 전송과 전입신고 시 생활편의 제공을 위한 안내서를 제작해 배부 한다고 17일 밝혔다.

북삼읍은 대도시와 인접해 있어 주거기능이 확대됨은 물론 젊은 도시근로자 유입이 많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입세대 환영문자 전송과 안내서 배부는 전입 주민들이 새로운 주거환경에 하루 빨리 적응하고 생활민원 처리에 불편함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안내서에는 읍내의 관공서, 은행, 의료기관, 생활폐기물 배출일자 등 전입 세대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 제작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이동철 북삼읍장은 "북삼읍은 매월 300여세대 450여명이 전입하고 있어 주민들이 나날이 발전하는 칠곡군에 친근감과 애착을 가지고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전입 환영문자 전송 및 안내서를 배부하기로 했다"며 "살면서 생활에 불편한 점은 즉시 해결하고, 항상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