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북삼읍, 전입세대 환영 문자 전송 및 안내서 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북삼읍은 오는 22일부터 타 지역에서 전입하는 주민에게 읍장 환영인사 문자메시지 전송과 전입신고 시 생활편의 제공을 위한 안내서를 제작해 배부 한다고 17일 밝혔다.

북삼읍은 대도시와 인접해 있어 주거기능이 확대됨은 물론 젊은 도시근로자 유입이 많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입세대 환영문자 전송과 안내서 배부는 전입 주민들이 새로운 주거환경에 하루 빨리 적응하고 생활민원 처리에 불편함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안내서에는 읍내의 관공서, 은행, 의료기관, 생활폐기물 배출일자 등 전입 세대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 제작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이동철 북삼읍장은 "북삼읍은 매월 300여세대 450여명이 전입하고 있어 주민들이 나날이 발전하는 칠곡군에 친근감과 애착을 가지고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전입 환영문자 전송 및 안내서를 배부하기로 했다"며 "살면서 생활에 불편한 점은 즉시 해결하고, 항상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