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창업맞춤형사업 4억5천만원 지원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계명대가 최근 중소기업청(이사 중기청)이 주관하는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에서 총 4억5천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추가 지원받게 됐다.

계명대는 지난 5월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서 45명이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사업에 12명이 선정돼 중기청 주관 창업자 지원사업에서 전국 65개 사업 주관기관 중 최대 규모인 총 57명을 배출하며 창업선도기관으로서 위상을 높였다.

실제 계명대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창업 관련 주요사업에서 예비창업자 218명 중 93명이 창업했고, 전국 15개 창업선도대학이 배출한 전체 청년 창업기업 중 18.6%를 계명대가 차지할 정도로 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자를 발굴한 뒤 창업수요자가 전국 65개 사업 주관기관 중에서 자신의 창업분야와 특성에 맞는 주관기관을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