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21일부터 나흘간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열전에 돌입했다.
대구컨트리클럽의 설립자 고(故) 송암 우제봉 선생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창설된 이 대회는 박세리, 최나연, 신지애, 배상문, 김경태 등 한국프로골프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대거 배출했다. 지난해 열린 제18회 대회 때는 배윤호와 김효주가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대회에는 현 국가대표와 상비군, 각 시'도 대표선수, 재일'미주지역 대표선수 등 남자부 96명과 여자부 84명이 출전한다. 입상자에게는 순은컵과 장학금, 부상이 주어지며 데일리 베스트, 코스 레코드, 홀인원 기록자에게도 특별상이 각각 수여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