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암배 아마골프 오늘 대구CC서 티오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9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21일부터 나흘간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열전에 돌입했다.

대구컨트리클럽의 설립자 고(故) 송암 우제봉 선생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창설된 이 대회는 박세리, 최나연, 신지애, 배상문, 김경태 등 한국프로골프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대거 배출했다. 지난해 열린 제18회 대회 때는 배윤호와 김효주가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대회에는 현 국가대표와 상비군, 각 시'도 대표선수, 재일'미주지역 대표선수 등 남자부 96명과 여자부 84명이 출전한다. 입상자에게는 순은컵과 장학금, 부상이 주어지며 데일리 베스트, 코스 레코드, 홀인원 기록자에게도 특별상이 각각 수여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