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신의 카메오 "칼 맞고 피눈물 흘리고…넘치는 카리스마!"
'최민수 신의 카메오'
배우 최민수의 신의 카메오 출연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민수 신의 카메오'는 21일 방송된 '신의' 4회에 주인공 최영(이민호 분)이 공민왕(류덕환 분) 곁을 떠나서 궁을 나가려는 이유가 공개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적월대 대장이자 최영의 스승인 문치후(최민수 분)는 여자 부하를 희롱하려는 선왕의 칼에 대신 찔려 죽었던 것.
최영은 자신의 스승이 그렇게 허무하게 죽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스승이 '왕을 지키라'란 유언을 남겨서 마음에도 있지 않던 궁에 있었다.
특히 이날 최민수 신의 카메오 출연은 연기 열연에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
이날 최민수는 칼을 맞고 쓰러지면서 피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보여주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카리스마를 잃지 않았다.
'최민수 신의 카메오' 출연에 누리꾼들은 "최민수 신의 카메오 출연 보니까 정말 연기 내공이 보통 아니다" "최민수 카리스마 정말 장난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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