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중근)은 21일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청도복숭아 홍보 및 판매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복숭아 탑프루트 시범단지로 지정된 청도 이서면 삼성산작목반(대표 강일순)에서 생산한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도군 삼성산작목반 15농가에서 생산한 복숭아 100상자(상자당 2kg)를 출시했다.
변상희 청도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도복숭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비자의 신뢰도를 더욱 공고히 다지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직거래를 통해 청도복숭아의 판로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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