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두 위덕대 석좌교수는 중국 호북성 의창시에 있는 삼협대학으로부터 객좌교수 초청을 받아 27일 출국한다. 위덕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이 교수는 한 달여 동안 중국에 머물면서 '동북아 지역간의 공동 발전과 협력'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는 한편 대학 간 교류협력 증진, 한'중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이 교수는 지난해 3월까지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총장을 5년 간 역임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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