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길과 만나는 현미 채식 다이어트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와 제주마을문화연구소가 마련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의 속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착한 여행 '제주 올레 여행'과 기아 문제, 환경 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받는 육식 문화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채식'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트레이닝과 고단백 식품의 섭취로 대변되는 기계와 육식 중심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반면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채식을 중심에 둔 프로그램이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는 '현미 채식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3년 정도 운영하면서 체중 감량 효과에 대한 검증을 한 바 있다. 108다이어트 운동, 제주 올레길 걷기, 현미 채식 식사, 제주 오름 여행, 풍욕, 해수탕 냉온욕, 숲길 및 바다 체험, 바느질, 전문 강의와 상담 등으로 이루어지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참가비 회원 47만원, 비회원 50만원. 문의 064)745-3216, 053)983-9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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