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중근)은 24일 청도시장 개원 100주년을 맞아 이중근 청도군수, 이원우 군의회 의장, 최영수 상인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열었다.
청도군은 청도시장이 100년 역사를 이어오면서 청도의 얼굴이자 경제의 주역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고객이 점차 늘어날 수 있도록 상인회와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이중근 청도군수는 "100년의 역사를 가진 청도시장이 청도군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현대화 사업 등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