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근황 '복귀 계획 없다'…"월 40만원 짜리 집에서 살고 있다."
'조혜련 근황'
개그우먼 조혜련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최근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스타들의 근황이 전파를 탄 가운데 지난 4월 이혼 소식을 전했던 조혜련이 영화 행사에 참석해 복귀 임박설이 불거졌다.
이에 조혜련 측은 "곽경택 감독과의 친분 때문에 참석한 것뿐이다. 아직 복귀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 조혜련 근황에 대해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좋은 곳에서 살기 싫다"며 "월 40만원 짜리 집에서 살고 있다. 중국어 공부 중이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