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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드라마보다 더 황당한 실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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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드라마보다 더 황당한 실화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드라마보다 더 황당한 실화네?"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게시물은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유형 15가지다.

게시물에는 장기로 욕이 섞인 랩을 한 면접생, 짝을 지어 토론을 하던 중 옆 사람과 싸워 쫓겨난 면접생, 전화가 울리자 닭살 섞인 목소리로 남자친구와 통화하는 면접생, 영어로 자기 소개를 못해 우는 면접생, 문 밖에서 욕을 해 불합격이 된 면접생 등 다양한 실화가 소개돼 눈길을 끈다.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실화일까?", "세상엔 별별 사람이 다 있는 듯.", "정말 황당하네. 입사할 생각이 없는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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