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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둘째 임신 '블루다이아몬드 태몽'…"속도위반 아니고, 허니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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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둘째 임신
이파니 둘째 임신 '블루다이아몬드 태몽'…"속도위반 아니고, 허니문 베이비" (사진.이파니 미니홈피)

이파니 둘째 임신 '블루다이아몬드 태몽'…"속도위반 아니고, 허니문 베이비"

'이파니 둘째 임신'

이파니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27일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현재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었으며 허니문 베이비로 둘째를 임신하게 됐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파니와 서성민은 지난해 7월 레이싱팀 '알스타즈'에서 처음 알게 돼 교제를 시작했으며, 배우 이세창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다.

이파니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이파니 둘째 임신 허니문 베이비 축하" "이파니 둘째 임신했단 소식 듣고 속도위반 생각했는데 맞추어보니 허니문 베이비 맞네" "두 사람 행복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 4월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세부 비밀 결혼식 올렸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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