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2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9일 독일 베를린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노트2를 발표했다. 갤럭시노트2는 화면이 5.5인치로 전작인 갤럭시노트(5.3인치)보다 커지고 화면 비율도 16:9로 다소 길쭉해진 모양이다.
HD 해상도(1280×720)에 가독성을 크게 향상시킨 신형 'HD 슈퍼아몰레드'를 탑재해 영상을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또 국내 스마트폰 최초로 구글의 최신 OS 안드로이드 4.1 젤리빈과 1.6GHz 쿼드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 3천1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는 등 전반적으로 기능이 향상됐다.
갤럭시노트2는 오는 10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