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석(사진 오른쪽) 국회 부의장은 스웨덴 국회를 방문하고 1일 귀국했다. 스웨덴 국회의 공식 초청을 받아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스톡홀름 등을 방문한 이 부의장과 주호영 의원 등 국회 방문단은 양국 간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 부의장은 스톡홀름대 코레 브레메르 총장과의 간담회에서 스웨덴에서 유일하게 한국학 강좌를 개설하고 있는 이 대학에 한국국제교류재단을 통해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명수기자 subo8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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