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생활체육회는 1, 2일 이틀간 대구시민체육관 등 대구시내 8개 경기장에서 제15회 직장대항 생활체육대회를 가졌다. 대회는 136개 팀 1천151명이 참가한 가운데 축구, 야구, 테니스, 탁구, 족구, 배구, 볼링, 풋살, 배드민턴 등 9개 종목으로 나눠 열렸다.
축구에서는 이수페타시스(달성군)가 경북대병원(중구)을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부경찰서(남구)는 야구, 칼톤코리아(북구)는 배구, 달서구청(달서구)은 테니스, 대구소년원(북구)은 탁구, 부호체어원㈜(달서구)은 족구, 평화정공(달서구)은 볼링, 한국파워트레인(달서구)은 풋살, 대구도시철도공사(달서구)는 배드민턴에서 각각 우승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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