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민장학회에 200만원 장학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래 정씨 직제학공 묘역 성역화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용태)는 최근 예천군민장학회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동래 정씨 직제학공 후손 중 조선 500여 년 동안 대제학 2인과 13인의 정승이 배출됐고, 문과급제자도 123명이나 되는 등 명문으로 알려져 왔다.

정용태 추진위원장은 "직제학공의 묘역(지보면 도장리 선산)은 전국적으로 이름난 명당으로 역학을 공부하는 많은 학도들이 찾는 등 명성이 높다"며 "앞으로 테마가 있는 성역화 공원으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