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정씨 직제학공 묘역 성역화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용태)는 최근 예천군민장학회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동래 정씨 직제학공 후손 중 조선 500여 년 동안 대제학 2인과 13인의 정승이 배출됐고, 문과급제자도 123명이나 되는 등 명문으로 알려져 왔다.
정용태 추진위원장은 "직제학공의 묘역(지보면 도장리 선산)은 전국적으로 이름난 명당으로 역학을 공부하는 많은 학도들이 찾는 등 명성이 높다"며 "앞으로 테마가 있는 성역화 공원으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