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정씨 직제학공 묘역 성역화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용태)는 최근 예천군민장학회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동래 정씨 직제학공 후손 중 조선 500여 년 동안 대제학 2인과 13인의 정승이 배출됐고, 문과급제자도 123명이나 되는 등 명문으로 알려져 왔다.
정용태 추진위원장은 "직제학공의 묘역(지보면 도장리 선산)은 전국적으로 이름난 명당으로 역학을 공부하는 많은 학도들이 찾는 등 명성이 높다"며 "앞으로 테마가 있는 성역화 공원으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