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외모 굴욕 '멘탈 붕괴'…"내가 진짜 못생겼어?"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외모 굴욕을 당해 화제다.
이기광은 5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녹화에서 멤버들이 뽑은 팀 내 외모 서열 하위권에 선정됐다.
이날 녹화에서 비스트는 막내 손동운을 시작으로 맴버 개개인의 외모 서열을 매겼다.
팀 내 외모서열에서 하위권을 기록한 이기광은 "내가 진짜 못생겼냐"고 계속해서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막내 손동운이 비스트 멤버 중에 가장 잘 생긴 서열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기광 외모 굴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기광이 외모 꼴찌라니. 믿을 수 없어", "비스트안에서 이기광이 제일 멋있는데? 좀 의외네.", "외모에 키도 포함되나요? 굴욕일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