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이병헌 친분 '이민정'은 어쩌고?… "여자 친구 질투하겠어!"
'바다 이병헌' 셀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가수 바다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사회 뒤풀이. 병헌오빠랑"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바다 이병헌' 사진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시사회 뒤풀이에서 바다와 이병헌이 머리를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편안한 복장에 모자를 착용하고 있으며, 특히 두 사람의 여유로운 표정에서 평소의 친분을 짐작케 한다.
'바다 이병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 의외의 친분인데?" "훈훈한 오누이의 모습, 보기 좋네요." "수수한 차림에도 느껴지는 연예인 포스, 대단한 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이 조선시대 왕과 광대 1인 2역으로 출연하는 영화 '광해'는 오는 19일 개봉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