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카메라맨 자처 '스태프 스타일'…"요즘엔 투잡이 대세?"
'박기웅 카메라맨'
'각시탈' 박기웅이 카메라맨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에 기무라 슌지 역으로 출연 중인 박기웅이 카메라맨으로 변신한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박기웅 카메라맨' 사진 속 박기웅은 극 중 슌지의 모습을 한 채 지미집에 올라 카메라를 만지며 '스태프 놀이'에 푹 빠졌다.
평소에도 밝은 미소와 귀여운 장난기로 촬영장의 활력소로 통하는 박기웅은 이 날 역시 일일 카메라맨을 자처하며 진지한 모습을 연출해 스태프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기웅은 물론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들이 스태프들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전했다.
이어 "매일같이 이어지는 촬영에도 힘든 내색은커녕 먼저 다가와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고 촬영 중간중간 장난도 치며 촬영장에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며 칭찬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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