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LG전자 구미 3공장 옥상에 태양광 발전소가 준공됐다.(사진) LG전자는 구미 3공장과 LG화학 오창 1공장에 3MW급 태양광 발전소에 모듈을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3MW급 태양광 발전은 월평균 전기 사용량 300kWh인 1천여 가구가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LG전자는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연간 최대 1천500t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소나무 30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라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