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기자단 선정 '8월 MVP' 고든·조동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브라이언 고든(34)과 내야수 조동찬(29)이 프로야구 대구기자단이 선정한 8월 MVP로 뽑혔다.

고든은 지난달 4차례 마운드에 올라 3승 무패(평균자책점 1.57)를 거두며 팀 내 선발진 가운데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다. 주전 2루수로 활약 중인 조동찬은 지난달 타율 0.353(51타수 18안타)를 기록하며 1홈런, 5타점, 9득점을 올렸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