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선주 임신 5개월 '속도위반?'…"결혼 전 임신사실 알았다! 감춘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선주 임신 5개월
박선주 임신 5개월 '속도위반?'…"결혼 전 임신사실 알았다! 감춘 이유는?"(사진=연합뉴스)

박선주 임신 5개월 '속도위반?'…"결혼 전 임신사실 알았다! 감춘 이유는?"

가수 박선주의 임신 소식이 화제다.

13일 박선주의 소속사 루씨앤베스 측은 "박선주가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들었다"고 발표했다.

이어 "박선주는 결혼 준비 당시 임신 사실을 알았지만, 산모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주변은 물론 가족에게도 뒤늦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고 전했다.

또 "늦게 결혼해 얻은 아이인 만큼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행복해한다"며 "나이를 고려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선주는 요리사 강레오와 1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6월 27일 결혼식을 올린바 있다.

한편 박선주-강레오 커플은 영국에서 잠시 귀국해 서울 한남동 신혼집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