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은 추석을 맞아 명절 선물로 좋은 내복, 파자마 등을 선보였다.
3부 길이의 반소매, 반바지로 구성된 내복은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 날씨에 어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품목이다. 화사한 꽃무늬가 그려져 있지만 레이스 등의 별다른 장식이 없어 겉옷 밖으로 두드러질 염려가 없다. 젊은 층을 위해서는 자전거와 구름 등의 아기자기한 패턴이 그려진 남녀 커플 파자마를 준비했다. 긴소매, 긴바지 상품도 있고 같은 패턴의 반바지도 추가로 증정한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